애스턴마틴 두 대가 멕시코에서 5랩 만에 나란히 멈춰 섰어요. 혼다는 해발 2,240m 고지대에서 ERS(배터리·모터) 냉각 부담을 과소평가했다고 밝혔어요. 혼다-애스턴 조합은 17라운드 동안 단 7점에 그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