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가 오콘을 남은 시즌 동안 레이스에 내보내지 않겠다고 확정했어요. 대신 F2 선두를 달리는 브라질 출신 페라리 주니어 하파엘 카마라가 상파울루 GP에서 F1 데뷔전을 치러요. 원래 2027년부터 하스에서 뛸 예정이었는데, 데뷔가 홈 레이스로 앞당겨진 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