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예선에서 해밀턴이 러셀을 0.009초 차로 제치고 페라리 이적 후 첫 그랑프리 폴을 따냈어요. 르클레르가 3위로 페라리가 1·3위를 차지했어요. 폴 포지션은 예선 1위로, 결승 맨 앞에서 출발하는 자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