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ace는 페라리 SF-26이 그리드 최고 수준의 차체를 갖췄지만, 엔진 열세 때문에 그 성과가 가려져 있다고 분석했어요. 직선이 짧거나 고지대인 멕시코 같은 곳에서 유독 빠른 이유도 이것이에요. 올해 페라리는 2승에 그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