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GP에서 3위로 들어온 키미 안토넬리가 4경기를 남기고 2026 챔피언을 확정했어요. 역대 최연소이자, 1953년 아스카리 이후 첫 이탈리아인 챔피언이에요. 우승은 혼란을 틈탄 베르스타펜, 2위는 해밀턴이었고 베르스타펜은 종합 2위로 올라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