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1랩에서 1·2위를 달리던 르클레르와 해밀턴이 서로 밀어붙이다 함께 코스를 벗어났고, 그 틈에 베르스타펜이 우승을 가져갔어요. 바쇠르 대표는 2,000명 직원에 대한 존중이 부족했다며 브라질 전에 두 사람을 불러 정리하겠다고 했어요. 해밀턴은 르클레르의 '모 아니면 도' 마인드를 비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