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패독에서 한 남성이 하자르의 등에 손을 얹자 하자르가 밀쳐내는 영상이 퍼졌고, 스튜어드는 공식 경고를 줬어요. 팀메이트 베르스타펜은 '허락 없이 만지는 건 정말 짜증 난다'며 감쌌어요. 둘 다 요즘 패독이 동물원 같다고 입을 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