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이 2027년 보타스 자리를 두고 고민 중인 가운데, 메르세데스 리저브 드라이버 프레드 베스티가 공개적으로 출사표를 던졌어요. 멕시코 FP1에서 러셀 차로 3위를 찍으며 실력도 보여줬고, 러셀도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며 응원했어요. 콜턴 허타, 츠노다 유키 등도 후보로 거론돼요.